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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선릉역, 전동차 애자 폭발로 잠시 운행 중단…“현재 정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6:49
2014년 6월 5일 16시 49분
입력
2014-06-05 16:43
2014년 6월 5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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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분당선 선릉역에서 전동차 지붕의 전기절연장치(애자)가 폭발해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34분경 선릉역에서 분당 방면으로 향하려던 전동차의 애자가 일시적인 고전압으로 깨져 하행선 운행이 46분 정도 중단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코레일은 사고가 발생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하차 시킨 뒤 후속 열차에 태웠고 사고 차량은 차량기지로 회송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레일 측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선릉역 전동차 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선릉역 전동차 사고, 항상 주의해야한다”, “선릉역 전동차 사고, 애자 폭발로 연기도 났었구나”, “선릉역 전동차 애자 폭발사고, 문제있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트위터 (선릉역 전동차 애자 폭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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