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베, ‘가짜 노란리본’ 이어 故노무현 희화화…“해도 너무하네”
동아일보
입력
2014-04-23 15:28
2014년 4월 23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일베 노란리본 주의보/일베
보수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노란리본 변형에 이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해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온라인에서는 '일베가 만든 가짜 노란리본 조심하세요'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퍼지고 있다. 이는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진행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겨냥해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서다.
일베는 기존 노란리본 이미지에 모양을 살짝 바꿔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ㅂ'을 만든 이미지를 퍼뜨리고 있다. 이는 '일베 노란리본'이라 불리며 주의가 요구된다.
또 일베는 고 노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노알라리본'도 공개했다. 일베는 지속적으로 고 노 전 대통령을 코알라에 비유해 희화화하는 이미지를 게시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앞서 일베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조롱하는 글을 올려 공분을 사기도 했다.
한편, 대학 동아리 ALT 측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면서 SNS 프로필을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메시지를 담아 노란리본으로 물들이자는 취지다.
이에 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 시크릿의 전효성, 2AM 조권, 바다, 심은진, 이현우, 김새론, 변정수 등 스타들을 비롯해 누리꾼들이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일베 노란리본 주의보/일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경기 화성 공장서 이주노동자에 수십 번 박치기한 40대 관리자 입건
하루 평균 외환거래액, 1분기 152조원 사상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