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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 예매 시작… “매일 2000명만 개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5:31
2014년 4월 23일 15시 31분
입력
2014-04-23 15:26
2014년 4월 23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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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재청
‘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 예매가 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복궁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광화문, 홍례문, 근정전, 경회루 권역을 매일 2000명에게 개방하며 궁내 국립고궁박물관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창경궁 역시 야간개장을 시작한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 춘당지 권역을 개방하며 22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두 곳의 관람 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며 늦어도 밤 9시까지는 입장해야 한다.
한편 입장료는 경복궁 3000원, 창경궁 1000원이며 1인 당 2매까지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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