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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기다리고 있을게”
동아닷컴
입력
2014-04-23 09:32
2014년 4월 23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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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기다리고 있을게”
배우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공개했다.
22일 심은진은 자신의 SNS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마음을 담은 노란 리본을 직접 그려서 게재했다.
심은진은 “여기저기 보니 노란 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고 하는 걸 보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니겠습니까?”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심은진이 그린 노란리본 그림에는 서로 기대어 선 두 사람의 모습과 ‘기다리고 있을게’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노란 리본 캠페인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노란 리본이 담긴 이미지를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등 SNS 프로필 사진을 바꾸는 것이다.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기적이 일어났으면…”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애틋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가슴 아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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