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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규모 6.1, 부산과 울산도 감지… 쓰나미는?
동아닷컴
입력
2014-03-14 11:18
2014년 3월 14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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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규모 6.1’
일본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2시 7분쯤 히로시마현 남쪽 세토나이카이 서부 이요나다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해 시코쿠 일대가 흔들렸고, 혼슈와 규슈 일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또한 부산과 울산에서도 약간의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지진 규모 6.1’ 소식에 네티즌들은 “쓰나미 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일본 지진 규모 6.1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일본지진이 규모가 6.3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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