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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당 박은지 사망, 향년 35세… “9살 된 아들에 의해 발견 돼”
동아닷컴
입력
2014-03-08 14:47
2014년 3월 8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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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은지 페이스북
‘노동당 박은지 사망’
노동당 소속 박은지 부대표가 사망해 네티즌들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박은지 부대표는 8일 오전 4시 30분 쯤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9살 된 아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35세인 박은지 부대표는 교사 출신으로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 노동당 대변인을 거쳐 부대표를 도맡았다.
한 매체에 의하면 박은지 부대표가 개인사 때문에 우울증을 앓아오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노동당 박은지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 어떡하나?”, “35살 너무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우울증 무서운 질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경찰은 노동당 박은지 사망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정황을 파악 중에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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