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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피자만 먹고 하버드대 다닌게 더 놀라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1 13:50
2014년 3월 1일 13시 50분
입력
2014-03-01 11:29
2014년 3월 1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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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캡쳐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이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의 댄 얀센(38)이 지난 25년간 피자만 먹고 살아왔다’고 전했다.
목세공 일을 하며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은 메릴랜드 주에 살며 매일 피자 2판 정도를 먹으며 이와 함께 커피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놀라운 사실은 댄 얀센이 하버드 대학 재학 당시에도 피자를 먹기 위해 피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것이다.
특히, 25년간 피자만 먹은 댄 얀센이 이제까지 먹어본 피자 가운데 가장 맛있는 피자로 뉴욕주 북부에 있는 ‘폰틸로스’의 피자를 꼽아 이 또한 관심사로 떠올랐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그 사람에게는 피자가 밥이군”,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피자만 먹고 하버드대 다닌게 더 놀랍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폰틸로스 피자 먹어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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