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상습정체’ 마포구 성암로 병목구간 확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07:49
2014년 2월 12일 07시 49분
입력
2014-02-12 03:00
2014년 2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복2차로→4차로로 2015년 4월 완공
마포구 성암로의 확장 전(왼쪽)과 확장 후(조감도)의 모습.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마포구 성암로를 확장한다고 11일 밝혔다. 확장 구간은 성산자동차학원 주변 200m.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재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넓어진다.
성암로는 2002년 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4차로로 계획됐다가 ‘경의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2차로로 개통된 뒤 복선 전철화 사업 계획이 바뀌면서 다시 4차로로 변경됐다.
시는 이달부터 토지 보상과 공사에 들어가 내년 4월까지 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로가 확장 개통되면 제2자유로 우회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암DMC 주변 지역의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
#상습정체
#마포구 성암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 백신-치료제는 아직 연구중
장동혁 “민주당에게 5·18은 권력 확장 도구일 뿐”
美해군 전투기, 에어쇼 도중 공중 충돌…조종사 비상탈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