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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화재, 6명 병원 후송…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17:08
2014년 1월 27일 17시 08분
입력
2014-01-27 17:02
2014년 1월 27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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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광역시 공식 트위터
‘대구 동성로 화재’
네티즌들이 대구 동성로 화재 소식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구 동성로 화재는 27일 오후 2시 39분 쯤 한 의류매장에서 일어났다.
현장에는 소방차 40여 대와 소방대원 100명 이상이 출동했으며 약 1시간 만에 화재가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인해 발생한 연기로 6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일부 시민들은 호흡 곤란 등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동성로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 “사진 보니 어마어마하네”,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건물 내부가 복잡해 불이 난 곳이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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