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김우중, 출국금지 우려 “세금 먼저 내겠다”
채널A
업데이트
2013-10-12 00:28
2013년 10월 12일 00시 28분
입력
2013-10-11 21:59
2013년 10월 11일 2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사진
[앵커멘트]
(남) 닷새 전 극비리에 귀국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대우그룹 전직 임직원과 변호인단을
잇따라 만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그런데 염불보단 잿밥에
마음이 쏠려있다고 합니다.
무슨 얘길까요?
고정현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김우중, 출국금지 우려 “세금 먼저 내겠다”
[리포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다시 입국한 지
이틀 뒤인 지난 8일.
김 전 회장은 서울 모처에서
자신의 변호인단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8조원에 이르는 미납 추징금 문제가 아니라
세금 관련 소송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난 2008년 김 전 회장이
옛 대우개발 주식을 차명으로 가지고 있던 게 들통났고,
검찰의 의뢰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이를 천억 여원에 팔았습니다.
주식 매각에 따른 양도소득세와 지방세가 발생했는데,
김 전 회장은 주식매각 대금으로
추징금보다 세금을 먼저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김 전 회장은 자산관리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지난 7월 1심에서 패소했고,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김 전 회장이 세금 문제에 민감한 것은
250억 원의 미납 세금에는 이자와 가산세가 붙는데다
출국금지까지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추징금은 안내고 버텨도
특별한 불이익이 없습니다.
또 김 전 회장은 8일
대우재단빌딩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로
대우그룹 전직 임직원들을 불렀습니다.
김 전 회장 일가가 대주주로 있는
아도니스 골프장과 에이원컨트리클럽 대표이사도
참석했습니다.
두 골프회사의 주주로 참여한 레저회사가
김 전 회장 일가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준비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한 겁니다.
김 전 회장은
오늘도 집무실에
아들 선용 씨와 아도니스 골프장 대표를 불러
소송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널A 뉴스 고정현입니다.
#김우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메타, 전 직원 10% 감원…7800명 해고, AI 투자 위한 구조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