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홍천 IC 산사태, 토사 400톤 ‘우르르’…집중호우 때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5 21:48
2013년 7월 15일 21시 48분
입력
2013-07-15 15:19
2013년 7월 15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천IC 산사태
홍천 IC 산사태
중앙고속도로 홍천IC 산사태로 해당 고속도로가 40분 가량 전면 통제됐다.
홍천IC 산사태는 15일 낮 12시45분쯤 발생했다. 홍천 IC는 춘천과 홍천을 잇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장전평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359.4㎞ 지점에 있다.
최근 쏟아진 집중 호우 때문에 홍천 IC 근방의 토사가 400톤 가량이나 쏟아지는 산사태가 발생한 것. 토사가 양방향 차선을 뒤덮는 바람에 중앙고속도로는 40분 가량 전면 통제됐다.
경찰과 도로관리당국은 홍천 IC 산사태 발생 직후 곧바로 현장 복구 작업에 돌입, 오후 1시30분 경부터 차량을 통행할 수 있게 조치했다.
사고 당시 현장을 지나던 승용차 한 대가 홍천IC 산사태에 덮쳐졌지만, 차량만 파손되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천IC 산사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천IC 산사태, 비가 엄청 많이 오긴 했지", "홍천 IC 산사태,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 "홍천IC 산사태, 장마철만 되면 산사태가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홍천IC 산사태 사진=YTN 뉴스 방송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거戰 치열해지자 ‘진흙탕 공방’도 본격화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