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자살, “나는 주범이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1 10:24
2013년 6월 11일 10시 24분
입력
2013-06-11 10:11
2013년 6월 11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자살’
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정모 씨(24)가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경 전남 순천시 석현동 모 문중 누각 주변 소나무에서 정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정 씨가) 선산 주변에 나타날 수 있다”는 가족의 말을 듣고 경찰은 이날 선산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다.
현장에는 “부모님과 누나, 피해자 등에게 미안하다”며 자신의 범행을 인정한 내용의 메모가 발견됐다. 정 씨는 이 메모에서 “나는 주범이 아니다”고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정 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방침이다.
한편 앞서 범행 후 검거된 공범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정 씨가 범행을 주도했다”고 주장해왔다.
정 씨는 이미 검거된 또 다른 정모 씨(23)와 함께 지난 5일 오후 9시경 순천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여대생(23)을 차량으로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9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9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美-이란 2차 협상 또 결렬… 트럼프 “원하면 전화하라” 여지 남겨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