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고소女 채취물에서 박시후 유전자 검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3 13:21
2013년 4월 23일 13시 21분
입력
2013-03-11 15:44
2013년 3월 11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배연예인 유전자는 안나와"…前소속사 대표, 무고로 박시후 맞고소
연예인 지망생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탤런트 박시후씨가 1일 오전 조사를 받기위해 은평구 녹번동 서부경찰서에 들어서고 있다.동아일보 DB
서울 서부경찰서는 11일 성폭행 혐의로 탤런트 박시후 씨(35)를 고소한 연예인 지망생 A씨한테서 채취한 체액 등에서 박 씨의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지난달 15일 고소인 A씨의 체액, 혈액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약물·유전자 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약물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남성 유전자가 검출돼 박 씨의 유전자로 밝혀졌다. 최근 국과수로부터 이같은 감정 결과를 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남성 유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박 씨와 그의 후배 연예인 김모 씨(24)의 구강 세포를 채취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박 씨의 유전자는 검출됐지만 김 씨의 유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 사건 당일 김 씨와 A씨 사이에 성관계는 없었다고 해석했다.
더불어 경찰은 A씨로부터 휴대전화를 제출받아 사건 전후로 A씨가 지인들과 나눴던 대화를 복구해 분석하고 있다.
박 씨와 김 씨는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했다.
경찰은 양측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이들을 함께 불러 대질신문을 벌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리기사비 지급 논란’ 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