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도서 추돌 뒤 역주행…2명 사망, 4명 부상
동아일보
입력
2013-02-11 12:02
2013년 2월 11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접촉사고를 낸 뒤 중앙선을 넘어 달아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10일 오후 10시 10분께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국도 31호선 양남네거리에서 울산 방면으로 가던 주모 씨(57)의 포르테 승용차가 신호대기를 하고 있던 한모 씨(47)의 아반떼 승용차를 추돌했다.
주 씨는 사고가 나자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하다가 마주오던 전모 씨(24)의 아반떼 승용차를 부딪쳤다.
이 사고로 주 씨와 전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한 씨와 그의 가족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 씨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5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6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9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2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정원오 “철근 누락 5개월간 보고 안해” vs 오세훈 “건설사 단순 실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5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6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9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2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정원오 “철근 누락 5개월간 보고 안해” vs 오세훈 “건설사 단순 실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504명 무투표 당선… 역대 두번째 많아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李대통령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