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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심 파괴 애니 축제 “역시나 중국! 백설공주가 마녀가 됐네”
동아닷컴
입력
2013-01-25 16:25
2013년 1월 25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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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 파괴 애니 축제
‘동심 파괴 애니 축제’
‘동심 파괴 애니 축제’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심 파괴 애니 축제’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중국의 한 애니메이션 축제를 찍은 것. 축제장 곳곳에는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전시돼 있다.
그런데 이 축제에 전시된 캐릭터들이 실제 애니 속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어설픈 모양새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만화 속 피카츄는 크고 맑은 눈동자를 갖고 있지만, 사진 속 피카츄는 전혀 귀엽지 않다. 백설공주는 포옹의 제스처를 취해보지만 오히려 거부감이 든다.
‘동심 파괴 애니 축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동심 파괴 애니 축제 맞네요 ”, “피카츄 눈이 저렇게 작나” ,“백설공주는 마녀가 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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