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 “멸치 쫓는 닭이라니…너무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3-01-08 19:10
2013년 1월 8일 1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 게시물 화제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 중국 일본이 나와있는 아시아 지도와 멸치를 쫓는 한 마리의 닭 사진이 담겨 있다.
지도상에 나타난 한중일 삼국의 지도는 오른쪽의 사진과 묘하게 닮아있다. 특히 지도상 중국은 오른쪽 사진에서 닭의 몸통, 한국은 닭의 벼슬 부분, 일본은 멸치로 표현되어 있는데 배경 색깔과 더불어 거의 비슷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멸치 쫓는 닭이라니 너무하네…” ,“역시 미국 사람들의 생각이란”, “자기들 나라는 어떻게 생각하려나” , “미국인이 보는 한중일 정말 황당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7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8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7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8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와준 동족에게 베푼다…박쥐가 보여준 ‘상호 이타주의’
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
친명-친청 최고위원 수싸움… 과반 노려 3명씩 후보낼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