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단신]박세종 전남대 홍보팀장 장관 표창
동아일보
입력
2013-01-04 03:00
2013년 1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세종 전남대 홍보실 팀장(48)이 3일 대학 홍보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대학홍보협의회는 “박 팀장이 혁신적인 정책 홍보 마인드를 갖고 홍보 업무를 수행해 전국 국공립대학의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박 팀장은 정책홍보시리즈를 발간하고, 전남대 미디어포털 ‘CNU Today’를 구축해 대학 홍보의 다양화를 이끌었다.
#박세종 전남대 홍보실 팀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4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2주 더 2000원 안팎 유지될듯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