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 투표율 80·4%…‘전국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9 20:52
2012년 12월 19일 20시 52분
입력
2012-12-19 20:38
2012년 12월 19일 2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산구 1위..목포·신안 투표율 낮아
19일 치러진 제18대 대선 투표율이 75.8%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지역 투표율이 80.4%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중앙선관위 잠정 집계에 따르면 대선 투표율은 75.8%로 지난 16대(70.8%), 17대(63%)보다 높아졌다.
전국 시도 중에는 광주가 80.4%로 유일하게 80%를 넘기며 1위를 기록했다.
전남은 76.6%로 전북(77%)·경남(77%)에 이어 7위였다.
이 지역은 대선 때마다 전국 투표율을 웃돌며 높은 선거 참여 양상을 나타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선출했던 15대 대선(80.7%) 당시 광주와 전남은 각각 89.9%, 87.3%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뽑았던 16대 대선(70.8%)에도 광주와 전남은 각각 78.1%, 76.4%로 역시 전국 1·2위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선출된 17대 대선(63%)에서는 전국 최고 투표기록을 놓쳤다.
평균 투표율보다는 높은 66.8%, 64.7%를 기록했지만 대구·경북 지역보다 낮았다.
이번 대선에서 광주·전남지역 27개 시군구 중 광산구가 80.9%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전남지역 투표율 1위는 순천시로 79.2%였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의 경우 동구로 77.1%, 전남은 섬지역이 많은 신안군(69.7%)이었다.
전남 도내 5개 시 지역 중에는 목포시가 75.8%로 최하위였다.
광주·전남지역은 이번 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도지사가 담화문을 발표하고 양 지역 교육감도 투표독려를 지시했다.
시·도 선관위도 오토바이와 택배차량에 홍보깃발과 스티커를 부착해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선거법 등을 알리는 등 총력을 기울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