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결혼식날 신부 친구에 성폭행 시도한 신랑, 알고보니 전과 25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26 18:49
2012년 11월 26일 18시 49분
입력
2012-11-26 16:42
2012년 11월 26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결혼식 날 신부의 친구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신랑이 구속됐다.
26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결혼식 날 신부의 친구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신랑 A씨(33)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일 오후 10시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신부의 친구 B씨(여)를 경기도의 한 유원지로 데려가 성폭행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결혼식 피로연이 끝나고 신부의 권유로 신혼방 구경까지 한 B씨에게 "비가 오는데 택시 타는 곳까지 태워주겠다"며 승용차로 으슥한 산기슭으로 데리고 간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저항에도 불구하고 A씨가 차 안에서 막무가내로 달려들자 기지를 발휘해 "이럴 바엔 모텔로 가자"고 해 시간을 번 뒤, 모텔에서는 "우선 씻자"며 A씨의 경계를 풀고 가까스로 탈출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폭력과 마약 등 전과 25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에서 혐의 사실을 부인하다 경찰이 정황 증거를 들이대자 술이 과해 실수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무리 술이 과해도 결혼식 날 이런 짓을 하다니 이해가 안 간다"며 혀를 찼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살인-방화에 성폭행까지…청원경찰의 ‘이중생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항소심도 유죄…징역 7년 선고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