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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교차로 신호위반 스타렉스 전복, 블랙박스 살펴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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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4 17:48
2012년 10월 4일 17시 48분
입력
2012-10-04 10:52
2012년 10월 4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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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스타렉스 차량이 정상 주행하던 차량과 충돌해 전복되는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이 신호를 어기고 교차로를 빠져나가려던 스타렉스 운전자의 무모함을 지탄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정상 주행하던 운전자의 부주의함도 짚고 넘어갔다.
“주행 중 DMB를 시청한 것이 아니냐”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실제로 블랙박스 영상에는 사고 발생 전부터 사고 시점까지 내비게이션 화면에 어떤 영상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교차로를 지나면서 좌우를 살피며 방어운전을 했다면 사고를 피해 갔을 수도 있었다는 점도 지적했다.
하지만 이들도 스타렉스 운전자의 잘못으로 교통사고가 난 것임에는 확실히 동의하는 입장이다.
이 사고장면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은 지난 3일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 보배드림에 올라와 퍼지면서 네티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상 속 신호를 무시하고 고속질주해 교차로를 지나다 정상 주행하던 차에 부딪힌 스타렉스는 옆면 문 전체가 찌그러져 넘어졌으며, 그 후의 상황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영상이다”, “신호위반은 정말 무모한 행위다”, “서로 조심 운전하고 안전운행 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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