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 ‘용인화분녀’ 절도 행각, “대낮에 뻔뻔하게 범행 저지르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9 19:15
2012년 7월 19일 19시 15분
입력
2012-07-19 19:09
2012년 7월 19일 1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영상 캡처
‘용인화분녀 절도 행각’
한 여성의 절도 행각이 담긴 ‘용인화분녀’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자 결국 범인이 직접 자수했다. 자신의 범행이 인터넷에 일파만파 퍼지자 불안함을 느끼고 직접 찾아와 자수를 한 것.
지난 18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공개 수배합니다. 용인 화분녀 좀 잡아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사연과 동영상 한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CCTV에 한 중년 여성이 검은색 SUV 차량에서 내려 한 돈가스 가게 앞 테라스에 놓여 있던 화분을 몰래 가져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CCTV 자료를 지구대에 보냈지만 찾기 힘들다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블로그나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트위터 등을 통해 퍼트렸고 이는 ‘용인화분녀’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결국 영상이 올라온 지 20시간 만에 범인이 자수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용인화분녀’를 인터넷에 공개 수배했던 네티즌은 다시 글을 올려 관심 갖고 영상을 퍼트려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영상을 올린지 20시간밖에 안 됐는데 당사자가 가게로 찾아왔다”면서 “범인이 자백한 만큼 동영상을 내려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용인 화분녀’사건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용인화분녀 대낮에 참 뻔뻔하네”, “그나저나 화분 찾아서다행이네요”, “인터넷에 얼굴 퍼지니까 창피한 건 알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비난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빗썸 특금법 위반으로 과태료 368억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정치를 부탁해]
신세계, 국내 유통기업 첫 AI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