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탄주 마신 중학생들…동급생 집단 성폭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2 22:00
2012년 7월 12일 22시 00분
입력
2012-07-12 14:24
2012년 7월 12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동작경찰서는 같은 학교 동급생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중학생 A(15)군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일 오전 2시경 동작구의 한 공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중생 B(15)양이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노숙자에게 심부름값 3000원을 주고 술을 사오게 했으며 술마시기 게임을 하며 폭탄주를 마신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양이 학교 친구인 A군 등이 불이익을 받을까 우려해 피해 사실을 숨기다 최근 담임교사의 설득으로 신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4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5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6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8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9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10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4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5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6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8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9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10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애인에 ‘쉬운 판결문’ 써준 재판부
구조 희망 사라지는 베네수엘라, 실종 7만명 넘어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