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운전기사 자살기도에… 홍익대 통학버스 폭발, 대학 반응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10 17:32
2012년 5월 10일 17시 32분
입력
2012-05-10 15:07
2012년 5월 10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트위터 캡쳐
10일 오전 충남 연기에서 발생한 홍익대 통학버스 폭발 사고는 학내 경비원과 갈등을 빚어온 버스 운전기사의 자살 기도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홍익대 측은 이 과정에서 "경비원과 버스 운전자 모두 용역으로 대학 소속은 아니다"라며 '해묵은' 용역타령으로 책임 회피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고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10시 44분경 연기군 조치원읍 홍익대학교 내 도로에 세워져 있던 통학버스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운전기사 정모(56)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해당 버스가 전소됐다. 당시 버스 안에는 운전자 정 씨만 탑승한 상태여서 학생들의 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휴게실을 공동 사용하는 문제로 경비원들과 마찰을 빚어왔다. 이날 오전에도 대학 측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항의하다 불을 지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주변에서 빈 유류통이 발견됐고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 씨가 차량 내부에 휘발유를 뿌린 뒤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익대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비원과 버스 기사 모두 용역업체 소속으로 대학 소속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
[채널A 영상]
‘사고율 급상승’ 졸음운전보다 무서운 ‘DMB 운전’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상화폐 팔아 집값 보탰다”… 30대, 103억원어치 가장 많아
경찰, ‘AI 허위뉴스’ 등 선거 단속 최고단계 대응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