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인에게 공포탄 쏜 경찰관 영장 신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12 09:51
2012년 3월 12일 09시 51분
입력
2012-03-12 08:12
2012년 3월 12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고흥경찰서는 12일 아내에게 공포탄을 쏴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A경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경관은 10일 오전 11시경 고흥군의 한 미용실에서 부인 B씨에게 공포탄 1발을 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머리를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경관은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조사결과 A경관 부부는 평소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A경관은 경찰에서 "총을 거두는 사이 갑자기 오발됐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자택서 주사기 쥔 채 사망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