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학가는 길]안양대학교, 어학특기자 전형, 공인영어성적 60%+면접 40%
동아일보
입력
2011-08-31 03:00
2011년 8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양대는 수시 모집에서 정원 내 769명, 정원 외 112명 등 전체 정원의 64%인 881명을 선발한다. 모집전형은 △일반학생 전형 △특기자 전형 △입학사정관 전형 △대학독자적 기준전형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 △특성화고교출신 전형(정원외)이다.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 도입한 입학사정관 전형인 ‘아리 Dreamer 전형’의 변화다. 각 전형별로 인재상을 명확히 정립해 특성화했고, 선발단계도 3단계로 늘렸다.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영역 100%로 모집정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평가를 배제한 채 자기소개서 활동보고서 추천서 등의 서류 평가와 학생부 비교과 영역만으로 정원의 2배수를 뽑는다. 3단계에서도 1, 2단계 평가는 배제하고 심층면접만 진행한다. 기초학력만 갖췄다면 잠재력, 발전 가능성에 가중치를 두겠다는 의미다.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어학특기자 전형’에 도전해볼 만하다. 학생부나 수능 성적과 무관하게 공인 영어성적 60%, 면접 40%만으로 학생을 평가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학생부 100%만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서류나 면접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모집요강을 참고해 지원하면 된다.
신봉섭 입학관리본부장
안양대는 올해 국제관계학과, 천연향장학과를 신설했다. 국제관계학과는 정원 내 모집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5명), 어학특기자(15명), 아리 글로벌인재 전형(5명) 등 총 25명을 뽑는다. 천연향장학과는 일반학생(10명) 어학특기자(4명) 아리우수인재 전형(5명)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원서접수 기간은 9월 5일까지이며 그 밖의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 8∼14일이다.
www.anyang.ac.kr, 031-467-073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돌고 돌아 고향으로?…역수출된 ‘두쫀쿠’에 두바이 누리꾼들 ‘환영’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