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날씨/5월 31일]휴∼ 무사히 지나간 태풍 ‘송다’
동아일보
입력
2011-05-31 03:00
2011년 5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경기 중북부, 강원 영서 중북부 밤 한때 비
갑자기 더워지더니 태풍이 한반도로 가까이 올 만큼 여름이 성큼 다가온 모양이다. 바닷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는 태풍은 해수면의 온도가 높아지면 한반도까지 북상하기 쉬워진다. 이번 태풍 ‘송다’는 그냥 지나갔지만 1904년 이후 107년 동안 5월에 한반도에 영향을 끼친 태풍은 2개가 있었다. 1961년 5월 28∼29일의 ‘베티’와 2003년 5월 30일의 ‘린파’다.
허진석 기자
오늘의 날씨
>
대체로 맑다가 곳곳 구름
전국 곳곳 눈·비 소식…평년보다 다소 따듯
바닷물도 얼었다… 주말 내내 최강 한파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송평인 칼럼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글로벌 이슈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8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8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단독]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북·러 밀착속 외교역량 키운다
코스피, 675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