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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뉴스 파일]서울시, 불임부부 8511쌍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1-05-26 03:00
2011년 5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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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 8511쌍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법적 혼인 상태인 부부로 부인의 나이가 만 44세 이하여야 한다. 또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3인 가족 기준 546만9000원) 이하여야 한다. 일반가구는 최대 64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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