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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비락, 오픈마켓 ‘봄’ 문열어 지역 특산물-전통식품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1-02-22 03:00
2011년 2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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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 역사를 가진 전통식품 향토기업인 ㈜비락이 발효식품 전문 오픈마켓인 ‘봄’을 21일 오픈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에 판매자들이 입점해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하는 시장.
이곳에서는 비락제품군(비락칡즙, 비락홍삼, 블루베리)을 비롯해 된장 고추장 건강즙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앞으로 각 지역 전통식품을 5000품목 이상 발굴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준엽 비락 전략마케팅팀장은 “기존 판매망은 물론 대형마트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판매 채널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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