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1-02-09 03:00
2011년 2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사회교육프로그램 회원 모집=만 60세 이상 12일까지 선착순. 2∼7월 본관 강당, 정보화교실 및 배움터. 영어회화, 생활요가, 게이트볼, 스포츠댄스, 합창, 마술교실, 디카 강좌 등. 051-467-7887
□코믹월드 부산=12, 13일 오전 10시∼오후 5시 반 벡스코 제2-B전시장. 일러스트 콘테스트, 엽서 그리기 대회, 코스프레, 만화 노래자랑 대회. 051-583-2470
□시가람 시낭송회=11일 오후 7시 영광도서 문화사랑방. 051-816-9500
<울산>
□울주군립도서관 봄방학특강 수강생 모집=선착순. △세계사 따라잡기: 22∼25일 오후 2∼3시 본관 세미나실 △영어책과 함께하는 마술: 16, 18, 23, 25일 오후 3시 반∼5시 반 본관 시청각실 △그림책 미술놀이: 15, 16, 22, 23일 오후 3시 반, 4시 반 본관 세미나실. 052-239-7413
<창원>
□녹색농촌체험마을 전통장 담그기 체험반 회원 모집=선착순. 2∼6월 동읍 다호리고분군마을 회관. △2∼3월: 장 담그기 △4월 하순: 장 가르기. 주중반 및 주말반 운영. 010-4569-8315
<양산>
□봄방학특강 독후푸드 ‘쿠키와 문화재의 만남’=9일까지 초등 2∼4학년 대상 선착순. 24일 오전 10시 반∼오후 12시 웅상도서관 세미나실. 055-379-8602
<김해>
□가야무늬를 이용한 옛 책 만들기=초등 5, 6학년 선착순. 22∼25일 오전 10시∼오후 12시, 오후 2∼4시 김해박물관 세미나실 및 상설전시실. 055-320-688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붐’ 피로도 커졌나… 아마존 250억달러 채권에 반응 ‘냉랭’
사우디, UAE로 송금 차단…OPEC 탈퇴 보복 조치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