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날씨/2월 8일]안갯속에 봄도 가물가물
동아일보
입력
2011-02-08 03:00
2011년 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체로 흐리고 남부 및 충청중남부 비
사위에 낀 짙은 안개가 강물이며 건물, 다리 너머의 전경까지 감춰버렸다. 무표정한 행인들은 흐릿한 연기 속으로 홀홀히 사라지고, 승객들은 골똘히 창밖 어딘가를 응시한다. 안개 때문에 환상적이면서도 을씨년스러워진 거리 풍경은 대도시의 적막과 소외를 그린 에드워드 호퍼(1882∼1967·사실주의 경향의 미국 화가)를 떠올리게 한다. 안개와 함께 내려앉은 도시의 고독 때문일 것이다.
박선희 기자
오늘의 날씨
>
대체로 맑다가 곳곳 구름
전국 곳곳 눈·비 소식…평년보다 다소 따듯
바닷물도 얼었다… 주말 내내 최강 한파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서울시 “가입자 506만명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