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 2011년 새해 첫 일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02 16:00
2011년 1월 2일 16시 00분
입력
2011-01-02 14:06
2011년 1월 2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세훈 서울시장은 2011년 첫 일정으로 2일 수도방위사령부 독거미 부대를 방문해 수도 서울과 시민 안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이날 오전 7시 관악구 남현동 수방사 35특공대대를 방문해 군복을 입고 영하의 날씨에서 주요 간부, 장병 100여명과 함께 구보를 하고 아침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장병과 간담회에서 "지난해 서해 5도 긴장으로 경계태세를 강화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장병들의 노고로 수도권 안녕이 유지돼 든든하고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대한민국 어느 지역도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며 "철저한 임무완수로 1000만 서울시민은 물론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 등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이 군부대 방문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한 것은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최근의 안보상황과 관련해 군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2월23일에는 해병대사령부와 육군 52사단,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를, 30일에는 특전사, 56사단, 57사단 등을 위문했다.
오 시장은 2009년에는 서울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 세계적인 금융위기 충격을 빨리 떨쳐내겠다는 의지로 방화 차량기지 등 SOC(사회간접자본) 건설 현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또 작년에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경제 활력을 꾀해 서민 생활을 살리겠다는 뜻을 담아 한강 플로팅아일랜드 공사 현장 방문을 첫 일정으로 잡았다.
한편 오 시장는 지난 1일에는 동작동 현충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방명록에 일념통천(一念通天)이란 글을 남겼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北 김정은, 주민 강제동원해 1700억짜리 호화주택 건설”
☞유흥업소 단속 중 “맞을래? 이 XXX아” ‘욕설 경찰’
☞‘날씬해야 취업’…살빼려 회충 알 먹는 中 여대생들
☞ 법원 “딸 재혼 위해 외손자를 친양자로 입양 안돼”
☞‘더 빌려주면 갚을게’ 억대 사기 친 교수님
☞ 천안 AI 이어 구제역 발생…농가들 ‘공황상태’
☞서울반도체 사장 20대 딸, 2046억 ‘주식부자’ 등극
☞무전 두절에 새해 첫날부터 美의사당 긴급대피 소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