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자발찌 찬 50대 대낮 도심서 또 성폭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0 11:38
2010년 12월 20일 11시 38분
입력
2010-12-20 09:55
2010년 12월 20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상용)는 대낮에 도심 건물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박모 씨(53·구속)를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달 1일 오후 5시10분경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하교 중이던 정모 양(12)에게 "물건을 들어달라"고 해 인근 빌딩 옥상으로 유인하고서 흉기로 위협해 몹쓸 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미성년자 성폭행 전과가 4범인 박씨는 과거에도 소녀들에게 물건을 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목격자와 CCTV 기록을 확보하지 못해 수사의 어려움을 겪다가 대낮에 범행을 저지르는 등 수법이 대담한 점으로 미뤄 재범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법무부 위치추적 관제센터의 기록을 분석해 전자발찌 부착자인 박 씨가 범행 시간에 해당 빌딩에 출입한 사실을 확인하고서 범인으로 지목했다.
박 씨는 1998년 서울지법에서 성폭행 혐의로 12년간 복역했으며 올해 9월 만기 출소하고 나서 지난달 2일 절도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인터넷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단독]샤프 사령관-스티븐스 美대사, 靑 긴급방문
☞ “北김계관, 한반도 긴장 때문에 잠 못잤다고 말해”
☞ “못 때리죠?”…매 놓으니 교사폭행 봇물
☞ ‘숙취 해소’ 헛개나무 음료가 독이 될수도 있다?
☞ 서울대 합격하고도 즐겁지만 않은 여고생의 사연
☞ ‘맥도날드 노숙 할머니’ 정체 알고보니 인텔리
☞ 기름 한방울 안나는 한국서 소형차 안팔리는 이유는
☞ 이번엔 ‘고교생 나체사진’ ‘여교사 희롱 동영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
이광재 “우상호 승리 돕겠다” 지선 불출마 선언…우상호 “어려운 결단 고마워”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