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폐지 줍는 노인 90% “월수입 40만원 수준 못미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9 13:55
2010년 11월 19일 13시 55분
입력
2010-11-19 13:30
2010년 11월 19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에서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의 90%는 한 달 판매 수입이 40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관악정책연구소 '오늘'이 9월29일부터 한 달간 관악구에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노인 127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월 평균 폐지 판매 수입이 40만원 미만이라는 응답자가 115명(90.5%)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만원 미만이 32.3%(41명), 10만~20만원 36.2%(46명), 20만~30만원 15.7%(20명), 30만~40만원 6.3%(8명)였다.
응답자들의 월평균 가계 총수입은 50만원 미만이 54.3%(69명),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 22.8%(29명)로 100만원 이하가 77.2%에 달했다.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이유는 생계유지라는 응답이 58.3%로 가장 많았고 용돈마련(25.2%), 소일거리(11.8%) 순이었다.
소일거리로 일한다는 응답자 중에는 원룸과 상가 건물 소유자도 각 1명씩 있었다. 응답자의 60.8%는 명절과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일한다고 답했으며 하루 노동시간이 8시간 이상인 사람도 36.2%나 됐다.
연령대는 75~79세 구간이 가장 많았으며 70세 이상 고령자가 78%였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목숨 걸고 탄다” 공군, 연이은 전투기 추락사고…노후기종 탓?
☞지상파는 ‘막장’…케이블은 ‘실험극’…드라마의 미래, 케이블에?
☞“일부 해외 한류사이트 ‘혐한’ 감정 부추겨”
☞프랑스 국립도서관 “외규장각 도서 반환 반대”
☞美 ‘눈보라 베이비’ 붐…연초 폭설덕에 출산 급증
☞北 “이 대통령 발언, 참을 수 없는 우롱이며 도발”
☞그달 번돈 그달 다 쓰는… 中 ‘新월광족’ 잇단 등장
☞볼 코치 “박태환, 400m 세계新도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준비안된 부동산 투자는 수영 못하는 사람이 폭풍우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퇴 레시피]
먹으면서 살뺀다… 불붙은 비만치료 ‘알약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