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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일]檢, 김희선 전의원 이르면 이번주 사전구속영장
동아일보
입력
2010-10-13 03:00
2010년 10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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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전 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태철)가 이르면 이번 주 김 전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검찰은 그동안 김 전 의원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대문 지역구 출마자와 당직자 등으로부터 사무실 운영비 등의 명목으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해 수사해 왔다. 검찰은 지난달 김 전 의원의 자택과 동대문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김 전 의원을 소환 조사했다.
박재명기자 jm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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