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성공단서 北 통근버스 2대 충돌…50여명 사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07 17:11
2010년 7월 7일 17시 11분
입력
2010-07-07 09:48
2010년 7월 7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주경찰 "남측 근로자 전언 통해 사고 사실 파악"
북한 개성공단 내에서 이달 초 북한 근로자를 태운 통근버스 2대가 부딪혀 5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7일 통일부에 따르면 2일 오후 7시 40분경 공단 내 교차로에서 북한 근로자를 태운 통근버스 1대가 다른 통근버스 옆 부분을 들이받아 두 버스에 타고 있던 북한 근로자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이번 사고는 공단에 비가 많이 내리고 안개가 낀 상태에서 운전자가 시야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대의 사고 차량은 각각 전면 오른쪽과 왼쪽이 심하게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차량 2대는 각각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입주기업 명의의 남측 소유였다. 그러나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북측 인원들로 남측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북측은 사고 직후 사상자를 모두 개성 시내로 후송했으며 남측 관계자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있다고 통일부 당국자들이 전했다.
개성공단에는 4만4000여 명에 이르는 북측 근로자들의 통근을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공단관리위 소속 버스 120여 대와 입주기업 소속 버스 100여 대가 운행되고 있다.
신석호 기자 kyle@donga.com
《 화제의 뉴스 》
☞ 네덜란드, 우루과이 꺾고 32년만에 결승행
☞ 트위터 본사 가보니 …“소파 누워서 일해도 돼”
☞ “수업중 매점 못가게 한 것도 인권침해라니…”
☞ 유정현 “여배우랑 사귄다고?” 인터넷루머 수사의뢰
☞ 경찰 “대구 女초등생 사건, 성폭행 아니다”
☞ 김미화 “KBS 블랙리스트에 올라 출연 못한다”
☞ 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24층서 자전거 집어던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임박…서울 부동산 증여·직거래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