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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울시 올해 ]T도서관 등 477개 분야 1393억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0-01-12 03:00
2010년 1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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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정보기술(IT)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477개 사업 분야에 예산 1393억 원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정보전략계획수립 6개 사업에 17억 원, 시스템구축 99개 사업에 348억 원, 전산장비도입 81개 사업에 230억 원, 소프트웨어도입 110개 사업에 199억 원 등이다.
구체적 사업으로는 △대표도서관 전산화 구축 △어린이 등하교 안전 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 02-6361-3123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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