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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9월 21일 0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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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도 최근 국제의료봉사단체인 그린닥터스와 매주 일요일 탈북자 자녀를 치료하는 내용의 무료진료 협약을 맺었다. 진료는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부산진구 서면메디컬센터 2층 그린닥터스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그린닥터스 회원 병원과 연계해 완치될 때까지 비용 부담 없이 소아청소년과, 외과, 치과, 안과 등의 진료를 할 계획이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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