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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7월 23일 0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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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익산시장은 “KTX 익산 신역사는 새만금과 전주, 군산, 충청권 일부 지역 수요까지 겨냥한 것”이라면서 “2014년 말경 호남고속철도가 완전히 개통되면 현재 익산에서 서울까지의 소요시간이 1시간 50분에서 1시간 8분으로 단축된다”고 말했다.
김광오 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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