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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7월 14일 0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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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이 서비스에 가입한 학부모는 8만5000여 명이다. 시교육청은 2006년부터 인터넷으로 자녀의 학교생활을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번에 휴대전화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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