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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7월 14일 0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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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든 철도기관이 만성적인 적자를 면치 못하는 점을 감안할 때 공사 측의 현금 반납은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54%였던 재정자립도를 올해 60%대로 진입시킬 계획. 이럴 경우 전국 4개 지방도시철도기관 중 최고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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