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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7월 6일 0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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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2∼21일 현지 보육원에서 태권도, 미술, 음악, 과학 등을 가르친다. 또 정신지체아 보육원에서의 노력봉사, 호찌민산업대 학생들과의 문화교류도 진행한다. 브니엘예술고 학생은 호찌민댄스스쿨 학생들과 공연교류 행사도 한다. 부산국제교류재단과 그린닥터스는 자매도시인 호찌민 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처음 봉사단을 파견한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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