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7-01-19 02:592007년 1월 19일 02시 59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재판부는 “윤 씨는 고위 인사들과의 친분관계를 범죄 수단으로 악용했고 수사기관 등의 신뢰와 명예를 훼손했는데도 범죄를 뉘우치지 않고 있다”며 “재범의 우려가 있어 유사 범죄를 막기 위해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