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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15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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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은 "감찰 결과 범죄 행위 내지 비위 사실이 확인되면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직 부장검사 H씨는 변호사 시절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김흥주 씨와 16억원대의 돈 거래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H씨는 의혹이 불거지자 "20년 가까이 알고 지낸 김씨가 2000년 부동산 사업 도중 급하게 변제해야 할 돈이 있다고 해 17억원을 빌려줬다가 1년여 만에 겨우 전액 되돌려 받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김동원기자 davi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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