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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12월 5일 0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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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내년 6월까지 터를 매입한 뒤 2008년까지 이곳에 육종연구소와 훈련장, 주민을 위한 삽살개공원 등을 만들 계획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공원 예정지는 지역의 명소인 갓바위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여서 갓바위 방문객 등을 유치하도록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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