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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31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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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은 또 2010년까지 경기지역에 뇌중풍(뇌졸중) 재활, 스포츠 재활을 전문으로 하는 재활센터를 포함한 900병상 규모의 노인병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한다. 실버타운과 장기 체류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호텔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서는 외국병원과 경쟁이 가능하도록 최첨단 전문병원을 짓기로 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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