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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20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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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에서 “학생선발권은 대학의 고유권한에 속하므로 대학입시에 대한 대학의 자율성은 최대한 보장돼야 한다”면서 “대학 자율성에 대해서는 앞으로 교육부와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0개 대학 입학처장이 참가했으며 서울대는 “많은 대학이 대입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불참했다.
이인철 기자 inchu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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