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5월 15일 03시 0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 상은 서울 시내 초중등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교육자의 본분을 다하는 평교사를 찾아 격려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됐다. 각계 원로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매년 5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로 장애학생과 통합교육으로 아이들의 인성을 발달시킨 왕북초교 박현숙(朴賢淑) 교사와 학생생활지도에 힘쓴 옥정중 이문한(李文韓) 교사, 교내 폭력학생을 계도한 여의도고 박규상(朴奎相) 교사가 선정됐다. 실업계 교육 내실화에 힘쓴 성동공업고 한열(韓烈) 교사와 장애아 조기교육에 힘쓴 한국구화학교 강순옥(康順玉) 교사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창봉 기자 ceric@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