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5월 1일 03시 03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시는 단지 내 도로와 상하수도, 공원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데 드는 비용(140억 원)의 절반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사업시행은 한국토지공사 인천본부가 맡는다.
현재 부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보상에 들어가 10월 착공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부터 공장 부지를 분양할 예정이며 평당 분양가는 500만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