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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9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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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은 광명역사 인근을 리모델링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마련해 5월 중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를 낼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사업 용지는 광명역사 터 6만4400평 중 북측 2만7700여 평으로, 현재 임시 버스터미널 등이 들어서 있다.
공단 측은 이곳을 버스터미널과 보행통로, 판매 영업 업무시설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한주택공사는 공단과 별도로 광명역사 인근 59만여 평을 테마형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승헌 기자 dd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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