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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8일 0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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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전 취임식을 갖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완성과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혹독한 시련을 극복해야한다”며 “제주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특별자치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무부지사는 전남 출신으로 제5대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도약사회장,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제주도상임공동대표를 지냈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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